1. 여행 욕구 발생
- 사용자는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지 못해 고민함
- 기존 SNS와 검색을 통해 여러 여행지를 찾아봤지만,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결정이 어려웠던 경험이 있음
2. 앱 진입(온보딩)
- 앱을 실행한 사용자는 복잡한 화면 대신 심플한 메인 화면과 함께 “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요?” 라는 문구가 사용자에게 질문을 던짐
- 사용자는 검색창이나 복잡한 메뉴를 찾지 않아도, 자연스럽게 “추천받는 흐름”으로 유도됨
- 사용자는 화면 중앙에 나온 두 가지 선택지를 확인함
- “여행 조건으로 찾기”
- “랜덤으로 여행 뽑기”
3. 랜덤으로 여행 뽑기
- 사용자는 호기심에 “랜덤으로 여행 뽑기” 버튼을 먼저 눌러봄
- 짧은 애니매이션과 함께 하나의 여행지가 카드 형태로 등장하고, 이미지, 간단한 설명과 예상 비용이 표시됨
4. 여행 스타일 입력
- 사용자는 흥미를 느껴 이번에는 “여행 조건으로 찾기”를 선택함
- 간단한 질문이 한 개씩 등장함
- “어떤 여행을 추구하시나요?”(힐링, 액티비티, 자연, …)
- “누구와 함께 가시나요?”(가족, 친구, 연인, …)
- “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?”
- 사용자는 복잡한 입력 없이 버튼 선택만으로 빠르게 답을 입력함
5. 추천 결과 확인
- 모든 선택이 끝나자 즉시 여행지 추천 결과가 나타남
- 여러 후보를 비교하는 대신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
6. 여행지 선택
- 사용자가 추천 결과 확인 시 2~3개의 후보 중 선택을 하지 못함